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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lyrics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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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dles

요람

[1절]
난 나만의 상상 속 세계에서 살아
아기들은 요람에서 소리를 질러
난 잉크와 표백제로 덮인 눈으로 세상을 봐
내가 우는 걸 보고 들은 사람들은 내 세상에서 지워버려
 
[코러스]
내겐 모든 게 사랑스러워
내 방은 불길로 휩싸이고 있어
내 세상은 너무 밝아
숨쉬긴 힘들지만 그 정도는 괜찮아
조용
 
[2절]
현실을 일깨워려고 눈을 뜨게 해 (오, 안돼)
왜 나를 내 맘대로 못 하게 하는 거야?
난 나만의 상상 속 세계에서 살아
아기들은 요람에서 소리를 질러
어떤 날은 다른 때보가 더 마른 것 같아
어떤 때는 이 몸이 내 것이 맞는지조차 모르겠어
 
[코러스]
내겐 모든 게 사랑스러워
내 방은 불길로 휩싸이고 있어
내 세상은 너무 밝아
숨쉬긴 힘들지만 그 정도는 괜찮아
조용
 
[3절]
난 너를 맛보고 싶어
숨을 참고 긴장감을 느껴봐
구원 뒤에는 악마가 숨어 있어
솔직함은 지옥으로 가는 문이야
난 소비를 맛보고 싶어
빨리 숨을 쉬어서 산소를 낭비해
아이들이 크게 노래하는 걸 들어
심지가 타들어갈때까지 노래할 거야
조용
 
[아웃트로]
요즘은 그냥 걱정 없이 살고 싶어
내 관을 내가 파는 중이야
넘치는 주머니 속 동전들을
네잎클로버의 잎사귀 세듯이 세어 봐
끈 따윈 풀어던져 버려
그저 상상에 잠겨있을 뿐이야
자장가는 계속 반복되고 있어
그냥 상상 속 양이나 세며 썩어갈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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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translations. Don't say it's Yours.

Jagpum Jagpum
submitted on 23 Apr 2022 -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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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comments: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노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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