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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ке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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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EP #5
Testi originali
Russo
Traduzione
Coreano

Икея

이케아

[1절]
커다란 상점가에선 병원에서 쓰일 법한 흰 빛이 아른거려
모든 전등들이 수백 개의 솜사탕에 불을 붙여
하지만 집에선 편안하지가 않아, 정말 구역질나
내겐 그저, 아무것도 사지 않지만, 돌아다니는 게 좋아
 
[후크]
내가 점심으로 무엇을 놓쳤을까?
그래, 내가 좀 늦었긴 하지만 집에 돌아왔어
아무리 내가 나이를 먹어도
나는 나 자신이 만족스럽지 않아
 
[후렴]
이케아
이케아
이케아
이케아
 
[2절]
마카로니가 접시 위에 놓여있네
고마워, 사랑하는 나의 아내
하지만 나는 내일도 이케아에 가서
늦게까지 돌아다닐 거야
 
[후렴]
이케아
이케아
이케아
이케아
이케아
이케아
이케아
 
[후크]
내가 점심으로 무엇을 놓쳤을까?
그래, 내가 좀 늦었긴 하지만 집에 돌아왔어
아무리 내가 나이를 먹어도
나는 나 자신이 만족스럽지 않아
 
[후렴]
이케아
이케아
이케아
이케아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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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번역에는 따로 저작권이 없습니다. 이 번역이 중역이나 외부에서 가져온 것이 아니라면 어떻게 사용하시든 상관없습니다.

FermionA FermionA
submitted on 14 Dic 2021 -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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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i dell’autore:

해석: 이 노래에서 '이케아'는 화자의 도피처이자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일명 플라스틱 세계(Plastic world)를 대표합니다. 화자는 반복되는 일상과 잔소리, 구식의 것들로 가득찬 자신의 집이 아닌, 인위적(자본주의적)으로 아름답게 세팅되어져 있는 집에서 안락함을 느끼며 자신의 집을 점점 거부하게 됩니다. 현대인이 이상적인 플라스틱 세계를 갈구하는 것을 가사와 영상으로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노래와 함께 들으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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